성욕이 많이 없는줄 알았던 저인데
기구를 몇번 써보니 자주자주 찾게 되는 저를 보면서
아~ 나는 성욕이 많구나 ! 하고 느꼈어요
손으로만 하면 오르가즘이 오기 쉽지 않은데
부끄럽지만 기구의 힘을 빌리는 것도 나쁘지않은 선택인거같아요..
처음 받아보고 흐르는 물로 가볍게 세척한 후 사용했어요
그리고 버튼을 다 만져보고 테스트했는데 진동이 엄청 쎄지도 않고 약하지도 않게
딱!!! 적당했어요
그러고 천천히 삽입을 하는데 정말 몸이 떨리고 기분이 끝까지 상승하는데 20초도 안걸린것같아요ㅠ
부르르 떨릴정도로 좋게 사용했네요
소리가 크지도 않아서 괜찮았고 혼자 야한 상상하며 즐기니 젤도 필요없을정도로
흥건해져서 저도 놀랐네요..
단점이라함은 중독돼서 끊질 못하겠단ㄴ거,,?